탈랑 검문소 달아난 20세 운전자 체포… 차량에서 총기 발견
푸껫 경찰은 탈랑군의 한 보안 검문소를 피해 달아난 20세 남성을 체포했으며, 이후 그의 차량에서 사제 총기와 탄약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탈랑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텝끄라사뜨리 로드의 경찰서 앞에서 정기 보안 검문을 실시하던 중, 신원이 “Jit”으로만 확인된 운전자에게 정차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경찰은 그가 이에 따르지 않고 그대로 속도를 높여 달아났다고 전했다. 추격은 톤사이 폭포 방면으로 이어졌다. 추격 도중 용의자의 차량은 오토바이와 충돌해 이를 전복시켰다.
푸껫 경찰은 탈랑군의 한 보안 검문소를 피해 달아난 20세 남성을 체포했으며, 이후 그의 차량에서 사제 총기와 탄약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탈랑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텝끄라사뜨리 로드의 경찰서 앞에서 정기 보안 검문을 실시하던 중, 신원이 “Jit”으로만 확인된 운전자에게 정차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경찰은 그가 이에 따르지 않고 그대로 속도를 높여 달아났다고 전했다.
추격은 톤사이 폭포 방면으로 이어졌다. 추격 도중 용의자의 차량은 오토바이와 충돌해 이를 전복시켰다. 이후 그는 여러 차례 급회전을 하며 경찰을 따돌리려 했고, 탈랑 병원 입구를 통과해 주행하기도 했으나 결국 폭포 인근 도로에서 차량 통제력을 잃었다.
경찰은 곧바로 차량을 포위하고 그를 붙잡았다.
차량 수색 결과 사제 총기와 탄약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남성에게 무허가 총기 및 탄약 불법 소지, 허가 없이 공공장소에서 무기 휴대, 공공 안전을 위협하는 방식의 운전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