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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타부리 학교 총격으로 7명 사망·15명 부상

논타부리 재난예방·완화부에 따르면 2026년 8월 7일 텝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총격범으로 지목된 14세 학생을 포함해 7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15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였다. 재난예방·완화부는 학교에서 처음 교사 3명, 비서 1명, 부교장 1명, 총격범인 학생 1명 등 6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중상을 입은 12세 여학생 1명도 이후 사망하면서 학교 사건으로 보고된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경찰은 학생의 집으로 출동해 총상을 입은 조부모를 발견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논타부리 학교 총격으로 7명 사망·15명 부상

논타부리 재난예방·완화부에 따르면 2026년 8월 7일 텝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총격범으로 지목된 14세 학생을 포함해 7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는 15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였다.

재난예방·완화부는 학교에서 처음 교사 3명, 비서 1명, 부교장 1명, 총격범인 학생 1명 등 6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중상을 입은 12세 여학생 1명도 이후 사망하면서 학교 사건으로 보고된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경찰은 학생의 집으로 출동해 총상을 입은 조부모를 발견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학생은 학교에 가기 전 조부모에게 총을 쐈다. 응급구조대는 피해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고, 경찰은 학교 주변을 통제했다. 범행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