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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랑서 오토바이 운전자, 도로변 화분 들이받고 사망

경찰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가 탈랑군 시리순톤의 텝끄라삿트리 도로에서 도로변 화분을 들이받은 뒤 사망했다. 탈랑 경찰서 부수사관인 아누사산 클린 키아오 경찰 중위는 오전 4시 37분 사고 신고를 받았다. 사고는 반 리폰의 Ford 대리점 맞은편 유턴 지점에서 북행 차로를 달리던 중 발생했다. 경찰과 시리순톤 지방자치단체 구조대원, 쿠솔담 푸껫 재단 관계자들은 화분에 부딪힌 파란색·흰색·검은색 Honda Click 125 오토바이를 발견했다. 방콕 번호판이 부착된 오토바이였다.

탈랑서 오토바이 운전자, 도로변 화분 들이받고 사망

경찰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가 탈랑군 시리순톤의 텝끄라삿트리 도로에서 도로변 화분을 들이받은 뒤 사망했다.

탈랑 경찰서 부수사관인 아누사산 클린 키아오 경찰 중위는 오전 4시 37분 사고 신고를 받았다. 사고는 반 리폰의 Ford 대리점 맞은편 유턴 지점에서 북행 차로를 달리던 중 발생했다.

경찰과 시리순톤 지방자치단체 구조대원, 쿠솔담 푸껫 재단 관계자들은 화분에 부딪힌 파란색·흰색·검은색 Honda Click 125 오토바이를 발견했다. 방콕 번호판이 부착된 오토바이였다. 운전자는 인근 무성한 풀밭에 쓰러져 있었으며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이 남성이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았고 검은색 긴소매 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두개골 골절을 포함한 심각한 머리 부상을 입었다. 와치라 푸껫 병원의 법의학 의사들이 예비 검사를 실시한 뒤 시신은 추가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자가 고속으로 주행하다 통제력을 잃고 인도로 올라가 판매를 위해 인도에 놓여 있던 화분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관들은 신원을 확인하고 유가족을 찾기 위해 조사 중이다.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