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적색수배를 받던 스웨덴 여성, 푸껫서 체포
푸껫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콜센터 조직과 연계된 대규모 사기 혐의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수배를 받던 스웨덴 여성을 체포했다고 당국이 푸껫 익스프레스에 밝혔다. 피의자는 펠리시아라는 이름으로만 신원이 확인됐으며, 8월 4일 위칫에서 체포됐다. 당국은 출입국관리 당국 요원들이 그녀의 동선을 추적하고 생체정보 기록을 통해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적색수배는 금융기관 및 은행 관계자를 사칭했다는 혐의로 2026년 6월 24일 발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