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푸켓 출신 가수 네네 로열,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결과 기다려
푸켓 출신 가수 네네 로열이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열린 ‘아메리카 갓 탤런트AGT’ 시즌 21 결승에서 The White Stripes의 ‘Seven Nation Army’를 부르며 마지막 경연 무대를 마쳤다. 본명이 랏티깐 “프래우” 암라이인 로열은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해, 전 세계 시청자 앞에서 가창력과 록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이 공연은 태국에서 TrueVisions를 통해 방송됐다. 로열은 미화 100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결승 진출자 10명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