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국왕모후 생일과 태국 어머니의 날 기념식 개최
푸껫 주 당국자들과 주민들은 8월 12일 시리킷 왕대비의 탄신 기념일이자 태국 어머니의 날을 맞아 왕실 공덕 쌓기 의식에 참석하기 위해 모였다. 초트나린 케르드솜 주지사는 오전 7시부터 푸껫 주청사 마히손 강당에서 열린 의식을 주재했다. 행사에서는 왕대비에게 공덕을 올리기 위한 불경 독송, 명상 및 승려 공양이 진행됐다. 왓 시리실 수파람 사원루앙푸 수파 사원으로도 알려짐의 주지이자 까투 지역 승가 수장인 프라 시리와치라쿤이 승려 의식을 이끌었다.
푸껫 주 당국자들과 주민들은 8월 12일 시리킷 왕대비의 탄신 기념일이자 태국 어머니의 날을 맞아 왕실 공덕 쌓기 의식에 참석하기 위해 모였다.
초트나린 케르드솜 주지사는 오전 7시부터 푸껫 주청사 마히손 강당에서 열린 의식을 주재했다. 행사에서는 왕대비에게 공덕을 올리기 위한 불경 독송, 명상 및 승려 공양이 진행됐다.
왓 시리실 수파람 사원(루앙푸 수파 사원으로도 알려짐)의 주지이자 까투 지역 승가 수장인 프라 시리와치라쿤이 승려 의식을 이끌었다. 참석자에는 푸껫 적십자사 회장이자 푸껫주 내무부인회 회장인 파위리사 케르드솜, 수윗 판셍이암 부지사와 롬돈 하야에애 부지사, 사법부·군·경찰·공무원 대표 등이 포함됐다.
케르드솜 주지사는 삼보 앞에 향과 초를 밝히고 시리킷 왕대비 초상화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배우자 및 주 행정 지도자들과 함께 승려들에게 공양물과 승복을 올렸으며, 축복 의식과 물 붓기 의식이 뒤따랐다.
의식은 일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승려 공양으로 마무리됐다. 태국에서는 8월 12일을 왕대비 탄신 기념일이자 어머니의 날로 기념하며, 이날은 매년 공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