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마약 단속 5건으로 야바 5,352정과 필로폰 363.76g 압수
푸껫 당국이 7월 11일부터 16일까지 탈랑군청과 카투군청, 제8지역 경찰이 벌인 5건의 작전에서 야바 5,352정과 필로폰 363. 76g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양이 압수된 것은 7월 16일 텝끄라삿뜨리에서 탈랑군청이 벌인 작전이었다. 경찰은 남성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야바 3,838정, 필로폰 83. 93g, 전자저울, 마약 포장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비닐봉지, 휴대전화 1대와 오토바이 1대를 압수했다. 용의자는 탈랑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인계됐다.
푸껫 당국이 7월 11일부터 16일까지 탈랑군청과 카투군청, 제8지역 경찰이 벌인 5건의 작전에서 야바 5,352정과 필로폰 363.76g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양이 압수된 것은 7월 16일 텝끄라삿뜨리에서 탈랑군청이 벌인 작전이었다. 경찰은 남성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야바 3,838정, 필로폰 83.93g, 전자저울, 마약 포장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비닐봉지, 휴대전화 1대와 오토바이 1대를 압수했다. 용의자는 탈랑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인계됐다.
이번 작전은 7월 15일 텝끄라삿뜨리 무 3에서 이뤄진 체포에 이어 진행됐다. 당시 경찰은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를 받는 남성 용의자를 붙잡고 야바 935정, 휴대전화 1대와 세단 차량 1대를 압수한 뒤 탈랑 경찰서로 이송했다.
카투군청 소속 공무원들은 별도의 작전 2건을 보고했다. 7월 14일에는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야바 50정과 필로폰 4.94g을 압수했다. 용의자는 1종 마약류 판매와 불법 약물 사용 혐의로 기소돼 위치트 경찰서에 인계됐다. 두 번째 작전은 7월 11일 실시되고 7월 15일 발표됐으며, 또 다른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야바 159정과 필로폰 16.21g을 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용의자는 판매 목적의 1종 마약류 판매 및 소지, 불법 약물 사용 혐의를 받고 있으며 빠통 경찰서로 이송됐다.
이와 별도로 제8지역 경찰 범죄진압부는 7월 15일 코깨우의 자택을 급습해 푸껫 출신 31세 남성 1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Golf”라고만 밝혔다. 경찰은 필로폰 258.68g과 야바 257정을 압수했다. 그는 판매 목적으로 1종 마약류를 소지하고 불법 약물을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뒤 푸껫시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인계됐다.
이번 체포는 앞서 진행된 ‘90일 작전’ 캠페인의 후속 조치다. 당시 당국은 푸껫 전역에서 벌인 작전을 통해 28명을 체포하고 야바 1만5,000정 이상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군 관계자들은 섬 내 마약 밀매를 억제하고 공공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내무부 정책에 따라 선제 수사와 체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