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순 강화로 푸껫에 뇌우·거친 바다 예상
푸껫에는 강한 남서 몬순이 태국과 안다만해에 영향을 미치면서 8월 13일 목요일 뇌우와 국지성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태국 기상청TMD은 푸껫, 팡응아, 끄라비, 뜨랑, 사툰을 포함한 해당 지역의 약 60%에서 뇌우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많은 비와 누적 강수로 돌발 홍수와 빗물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산기슭 경사면과 수로 주변, 저지대에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푸껫 남쪽 해상에서는 남서풍이 시속 20–35킬로미터까지 불 것으로 예상된다.
푸껫에는 강한 남서 몬순이 태국과 안다만해에 영향을 미치면서 8월 13일 목요일 뇌우와 국지성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태국 기상청(TMD)은 푸껫, 팡응아, 끄라비, 뜨랑, 사툰을 포함한 해당 지역의 약 60%에서 뇌우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많은 비와 누적 강수로 돌발 홍수와 빗물 유출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산기슭 경사면과 수로 주변, 저지대에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푸껫 남쪽 해상에서는 남서풍이 시속 20–35킬로미터까지 불 것으로 예상된다. 파고는 약 2미터에 달하고, 뇌우가 발생하면 2미터를 넘을 수 있다.
태국 기상청은 선박 운항자들에게 주의해서 운항하고 뇌우가 발생하는 해역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안다만해 북부와 태국만 북부의 소형 선박은 육지에 머물러야 한다. 이번 예보는 8월 13일 오전 6시부터 8월 14일 오전 6시까지를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