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남부 여성 모임, 취약계층 학생에 장학금 68건 수여
푸켓에서 2026년 10월 24일 남부 여성 모임이 열려 여성단체 16곳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장학금 68건이 수여됐다. 이 행사는 태국 왕비의 왕실 후원을 받는 태국 여성국가위원회의 ‘산 락 산 삼판 산존’ 순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보텔 푸켓 시티 포키트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푸켓주 부지사 수윗 판상기암은 초티나린 껫솜 푸켓 주지사를 대신해 개막식을 주재했다. 태국 여성국가위원회 위원장인 랄리완 칸자나자리 박사도 위원회 임원, 지역 대표, 여성단체 회원들과 함께 참석했다.
푸켓에서 2026년 10월 24일 남부 여성 모임이 열려 여성단체 16곳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장학금 68건이 수여됐다.
이 행사는 태국 왕비의 왕실 후원을 받는 태국 여성국가위원회의 ‘산 락 산 삼판 산존’ 순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보텔 푸켓 시티 포키트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푸켓주 부지사 수윗 판상기암은 초티나린 껫솜 푸켓 주지사를 대신해 개막식을 주재했다. 태국 여성국가위원회 위원장인 랄리완 칸자나자리 박사도 위원회 임원, 지역 대표, 여성단체 회원들과 함께 참석했다.
장학금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행사에서는 ‘사회를 위한 공공서비스에서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한 토론회와 패션쇼, 지역 문화 공연, 여성 네트워크와 정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도 진행됐다.
태국 여성국가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제14지역 위원장인 낫타냐 생포는 이번 순회 프로그램이 회원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유대를 넓히며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그는 태국 남부 여성단체들이 직업훈련 및 소득 창출 사업, 아동·청소년·노인 돌봄, 재난 지원, 교육, 자선활동을 위해 협력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남부 순회 프로그램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푸켓에서는 10월 24일 주요 모임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