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이민국 점검 피해 달아난 나이지리아 남성 체포
이민국 제6부 대변인 차런퐁 칸틸로 경찰대령에 따르면, 매슈라는 이름만 공개된 40세 나이지리아 남성이 푸켓 이민국의 점검을 피해 달아난 뒤 8월 28일 카투에서 붙잡혔다. 푸켓 이민국 직원들은 이민 규정 위반이 의심되는 외국인을 단속하는 작전의 일환으로 오후 3시 15분경 한 콘도미니엄에서 점검을 진행하고 있었다. 경찰관들이 이민국 경찰이라고 신분을 밝히자 매슈는 여권을 제시하지 못한 뒤 달아났으며, 콘도미니엄 주차장에서 붙잡혔다. 경찰관들이 인근에 세워진 그의 차량을 수색한 결과 차량 안에서 여권을 발견했다.
이민국 제6부 대변인 차런퐁 칸틸로 경찰대령에 따르면, 매슈라는 이름만 공개된 40세 나이지리아 남성이 푸켓 이민국의 점검을 피해 달아난 뒤 8월 28일 카투에서 붙잡혔다.
푸켓 이민국 직원들은 이민 규정 위반이 의심되는 외국인을 단속하는 작전의 일환으로 오후 3시 15분경 한 콘도미니엄에서 점검을 진행하고 있었다. 경찰관들이 이민국 경찰이라고 신분을 밝히자 매슈는 여권을 제시하지 못한 뒤 달아났으며, 콘도미니엄 주차장에서 붙잡혔다.
경찰관들이 인근에 세워진 그의 차량을 수색한 결과 차량 안에서 여권을 발견했다. 경찰은 여권에 태국 입국 도장이 찍혀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민국 정보 시스템을 추가로 조회한 결과, 그가 태국에 입국한 기록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슈는 조사 과정에서 라오스와 접한 자연 국경 통과 지점을 통해 보트로 태국에 불법 입국했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외국인으로서 허가 없이 태국에 입국하고 체류한 혐의로 입건됐다. 사건은 후속 법적 절차를 위해 카투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