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와이 도박 단속서 21명 체포
찰롱 경찰은 11월 1일 라와이의 한 빌라에서 불법으로 추정되는 ‘새우-물고기’ 도박판을 급습해 21명을 체포하고 도박 장비와 현금 10만 바트 이상을 압수했다. 체포된 사람은 도박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19명과 참가자들을 현장까지 태워다 주고 데려온 것으로 의심되는 2명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도박판은 은밀하게 조직됐으며, 참가자들은 구두로 장소를 전달받은 뒤 목적지를 미리 알지 못한 채 지정된 집결지에서 현장으로 이동했다.
찰롱 경찰은 11월 1일 라와이의 한 빌라에서 불법으로 추정되는 ‘새우-물고기’ 도박판을 급습해 21명을 체포하고 도박 장비와 현금 10만 바트 이상을 압수했다.
체포된 사람은 도박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19명과 참가자들을 현장까지 태워다 주고 데려온 것으로 의심되는 2명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도박판은 은밀하게 조직됐으며, 참가자들은 구두로 장소를 전달받은 뒤 목적지를 미리 알지 못한 채 지정된 집결지에서 현장으로 이동했다.
찰롱 경찰서장 수라삭 자이디 경찰 대령은 경찰관들이 도착하자 일부 도박 참가자들이 빌라 담을 뛰어넘어 도주하려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허가받지 않은 도박을 공동으로 조직하고 판돈이 걸린 불법 도박에 참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도박판의 거래액이 수십만 바트에 달한 것으로 추산했다. 피의자 21명 전원은 추가 법적 절차를 위해 구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