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전역에서 오토바이 안전 캠페인 시작
푸켓 당국은 11월 1일 섬 전역에서 오토바이 안전 캠페인을 시작했다. 오토바이 행렬은 3개 행정구역을 지나며 안전 운전을 홍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알렸다. 푸켓 주지사 초티나린 케르드솜은 푸켓 주청사에서 열린 출범식을 주재했다. 행사에는 정부 기관, 민간 부문 대표, 시민사회 단체 및 교통안전 네트워크가 참석했다. 행렬은 푸켓 타운에서 출발해 카투와 탈랑을 거쳤으며, 도로를 따라 대중 인식 제고 활동을 진행한 뒤 Robinson Lifestyle Thalang에서 일정을 마쳤다.
푸켓 당국은 11월 1일 섬 전역에서 오토바이 안전 캠페인을 시작했다. 오토바이 행렬은 3개 행정구역을 지나며 안전 운전을 홍보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알렸다.
푸켓 주지사 초티나린 케르드솜은 푸켓 주청사에서 열린 출범식을 주재했다. 행사에는 정부 기관, 민간 부문 대표, 시민사회 단체 및 교통안전 네트워크가 참석했다. 행렬은 푸켓 타운에서 출발해 카투와 탈랑을 거쳤으며, 도로를 따라 대중 인식 제고 활동을 진행한 뒤 Robinson Lifestyle Thalang에서 일정을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와 다른 도로 이용자들에게 헬멧 착용, 음주운전 금지, 제한속도 준수, 운행에 적합한 오토바이 이용, 역주행 금지를 당부했다.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교통사고 희생자 추모의 달에 맞춰 진행됐다. 당국은 단속 강화, 사고 위험이 높은 지점의 개선, 교통안전 책임에 대한 대중의 인식 제고도 촉구했다.
행사는 “안전한 푸켓 – 출발하기 전에 생각하세요”라는 메시지 아래 11월 내내 계속된다. 주민과 관광객에게는 자신의 안전은 물론 다른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서도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