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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 운전자, 방타오 해변에 픽업트럭 몰고 가 1만 바트 벌금

경찰은 러시아인 남성이 체른 탈레이의 방타오 해변 공공 구역에 Ford Raptor를 몰고 들어갔다가 1만 바트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 체른 탈레이 경찰은 이 운전자를 44세 네르세스 곰치안으로 확인했다. 곰치안은 푸켓주 번호판을 단 흰색 Ford Raptor의 등록 소유자다. 사건은 10월 28일 오후 3시 40분께 Dusit Thani 호텔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차량의 영상이 틱톡과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퍼진 뒤 알려졌다.

러시아인 운전자, 방타오 해변에 픽업트럭 몰고 가 1만 바트 벌금

경찰은 러시아인 남성이 체른 탈레이의 방타오 해변 공공 구역에 Ford Raptor를 몰고 들어갔다가 1만 바트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

체른 탈레이 경찰은 이 운전자를 44세 네르세스 곰치안으로 확인했다. 곰치안은 푸켓주 번호판을 단 흰색 Ford Raptor의 등록 소유자다. 사건은 10월 28일 오후 3시 40분께 Dusit Thani 호텔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차량의 영상이 틱톡과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퍼진 뒤 알려졌다.

경찰은 수사 후 곰치안에게 출석을 요구했으며, 공공장소에서 차량을 운전해 공공 불편을 초래한 혐의로 정식 입건했다고 밝혔다. 벌금은 11월 1일자 경찰 사건·벌금 기록 제7/70호에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