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당국, 명의대여 단속에서 체른 탈레이 세부 내역 공개하지 않아
푸켓 당국은 주 전역의 고위험 법인 6,682곳을 점검한 뒤 196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이 가운데 체른 탈레이에서 발생한 사건이 몇 건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푸켓 지방 상무국은 이 가운데 31건이 태국인 명의대여가 의심되는 사례였으며, 165건은 외국인의 토지 보유와 관련된 사례였다고 밝혔다. 체른 탈레이에서 점검한 고위험 법인 수, 추가 조사를 위해 분류된 법인 수, 혐의가 해소된 법인 수 또는 경찰에 송치된 법인 수에 대한 세부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