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얀 해변 어망에 갇힌 바다거북 구조한 남성
푸껫주 탈랑군 청탈레에서 한 남성이 라얀 해변에 버려진 어망에 갇힌 바다거북을 구조했다고 《푸껫 타임스》 페이스북 페이지가 7월 18일 게시글을 통해 전했다. 게시글과 함께 공유된 사진에는 이 남성이 해변에 앉아 바다거북의 몸에 엉킨 어망을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모습이 담겼다. 어망에 걸린 바다거북은 움직임이 제한돼 정상적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있었다. 게시글에 따르면 어망을 제거한 뒤 바다거북은 바다로 돌아갔다. 게시글은 이 남성이 바다거북을 갇힌 채 내버려두지 않고 돕기로 한 일을 친절한 행동으로 소개했다.
푸껫주 탈랑군 청탈레에서 한 남성이 라얀 해변에 버려진 어망에 갇힌 바다거북을 구조했다고 《푸껫 타임스》 페이스북 페이지가 7월 18일 게시글을 통해 전했다.
게시글과 함께 공유된 사진에는 이 남성이 해변에 앉아 바다거북의 몸에 엉킨 어망을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모습이 담겼다. 어망에 걸린 바다거북은 움직임이 제한돼 정상적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있었다.
게시글에 따르면 어망을 제거한 뒤 바다거북은 바다로 돌아갔다.
게시글은 이 남성이 바다거북을 갇힌 채 내버려두지 않고 돕기로 한 일을 친절한 행동으로 소개했다. 게시글에는 남성의 이름이나 바다거북의 상태에 관한 추가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 사건은 푸껫주 탈랑군 청탈레의 라얀 해변에서 발생했다. 사진에는 바다거북 주변에 단단히 엉킨 어망을 제거하는 장면을 비롯해 구조 과정이 담겼다.
게시글은 바다거북을 구조해 바다로 돌려보내기로 한 개인의 개입과 결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