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랑에서 태국-말레이 문화를 선보인 푸켓 행사
제4회 ‘안다만의 색: 태국-말레이 관계 잇기’ 행사가 10월 1일 로빈슨 라이프스타일 탈랑에서 개막해 푸켓의 문화 교류와 할랄 제품을 홍보했다. 롬돈 하지아웨 푸켓주 부지사는 오후 5시 초티나린 케르드솜 주지사를 대신해 행사를 공식 개막했다. 레왓 아리롭 푸켓주 지방행정기구 의장과 정부 관계자, 민간 부문 대표, 안다만 푸켓 무슬림 여성협회 회원, 지역 주민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안다만 푸켓 무슬림 여성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제4회 ‘안다만의 색: 태국-말레이 관계 잇기’ 행사가 10월 1일 로빈슨 라이프스타일 탈랑에서 개막해 푸켓의 문화 교류와 할랄 제품을 홍보했다.
롬돈 하지아웨 푸켓주 부지사는 오후 5시 초티나린 케르드솜 주지사를 대신해 행사를 공식 개막했다. 레왓 아리롭 푸켓주 지방행정기구 의장과 정부 관계자, 민간 부문 대표, 안다만 푸켓 무슬림 여성협회 회원, 지역 주민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안다만 푸켓 무슬림 여성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음식과 예술, 문화, 생활양식을 통해 태국계와 말레이계 공동체 간 이해와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롬돈 부지사는 푸켓을 다양하고 다문화적인 사회로 묘사하며, 이번 행사가 태국계와 말레이계 공동체가 서로에게서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사회 발전에서 무슬림 여성들이 맡는 역할도 강조했다.
개막식에서는 사키프 마드아담이 쿠란을 낭송했으며, 지한 소이팟이 태국어 번역을 맡았다. 협회와 알이슬라미야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할랄 음식과 음료, 의류 및 기타 지역 상품을 판매한다.
푸켓주 지방행정기구는 이번 행사가 지역 기업가들에게 시장 진출 기회를 만들고 지역 경제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