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updated with Phuket News. Follow us on Facebook

영국인 남성, 찰롱에서 폭행당하고 암호화폐 송금 강요받았다고 주장

영국인 남성이 9월 29일 푸켓 찰롱의 한 콘도미니엄에서 폴란드인 남성 2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암호화폐 송금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Phuket Times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된 제보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기 위해 밤 11시쯤 카말라에서 찰롱까지 차를 몰고 갔다. 그는 4층 방으로 올라갔으며, 그곳에는 폴란드인 남성 2명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집까지 운전해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위스키 한 잔만 마셨고, 더 마시라는 요구는 거부했다고 말했다.

영국인 남성, 찰롱에서 폭행당하고 암호화폐 송금 강요받았다고 주장

영국인 남성이 9월 29일 푸켓 찰롱의 한 콘도미니엄에서 폴란드인 남성 2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암호화폐 송금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Phuket Times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된 제보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기 위해 밤 11시쯤 카말라에서 찰롱까지 차를 몰고 갔다. 그는 4층 방으로 올라갔으며, 그곳에는 폴란드인 남성 2명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집까지 운전해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위스키 한 잔만 마셨고, 더 마시라는 요구는 거부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두 남성이 자신을 공격하고 케이블 타이로 목을 조른 뒤 붙잡아 두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친구는 이를 거부하고 남성들의 지시에 따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방을 나가려 했지만 다시 방 안으로 끌려 들어갔고, 전지가위로 위협을 받은 뒤 암호화폐를 송금하도록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송금액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소액이었고, 이 때문에 남성들이 화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4층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탈출했으며, 추락 과정에서 추가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걷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콘도미니엄 경비원이 그를 발견해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제보 내용은 10월 6일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