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에서 모로코 국적자 부상…별도 사고로 태국인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경찰에 따르면 7월 30일 빠통에서 픽업트럭에 치여 모로코 국적자가 다쳤고, 전날 저녁 까말라에서는 별도의 교통사고로 태국인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했다. 첫 사고는 오전 4시 40분경 프라 메타 도로에서 발생했다. 빠통 경찰서는 부상한 보행자를 30세 무아드 살히로 확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푸껫에 거주하는 46세 차나 탐위차이가 픽업트럭을 운전하던 중, 도로 가장자리를 걷던 살히가 차량 앞쪽으로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살히는 치료를 위해 빠통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수사의 일환으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