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세관, 2,515만 바트 상당 마약 밀수 소포 적발
푸껫 세관이 2026년 7월 22일 민간 택배업체를 검사하던 중 크리스털 필로폰 5. 26kg과 필로폰 정제 약 10만 정을 압수했다고 ‘푸껫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관세국 제5지역본부는 의심스러운 소포를 대상으로 엑스레이 검색과 무작위 검사를 실시했다. 세관 직원들은 투명 비닐봉지에 담긴 크리스털 필로폰을 발견했으며, ‘야바’로 알려진 필로폰 정제는 스티로폼 아이스박스 안에서 찾아냈다. 압수된 마약의 합산 유통가는 2,515만 바트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