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처럼 변장한 용의자, 푸껫 환전소에서 62만7,083바트 훔쳐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외국인처럼 변장한 뒤 푸껫주 므앙 푸껫의 위칫에 있는 한 쇼핑센터 내 환전소에서 62만7,083바트 상당의 현금을 훔쳤다. CCTV에는 용의자가 짙은 파란색 모자, 흰색 줄무늬가 있는 검은색 재킷, 검은색 반바지, 짙은 색 테 안경과 고무장갑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용의자는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르고 있었으며, 곧장 금고로 가 재빨리 금고를 연 뒤 외화를 챙겨 달아났다. 신고된 침입 절도에 걸린 시간은 약 3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