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로열, 아메리카 갓 탤런트 라이브 쇼 출전을 위해 푸켓 출발
태국의 16세 록 가수 네네 로열이 미국에서 열리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라이브 쇼 출전을 위해 푸켓을 떠나며, 이전 공연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본명이 랏티깐 “프레우” 암로이인 네네는 수요일 아버지 나롱 암로이,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푸켓 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가족은 미국으로 향하기에 앞서 수완나품 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네네는 현지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 동안 집중적으로 리허설을 진행했으며, 앞선 두 라운드보다 더 나은 공연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