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 해변 인근 총격으로 17세 중상
17세 청소년이 2026년 8월 22일 푸켓 빠통 해변 인근에서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고 태국 매체 콤차드룩이 보도했다. 총격은 카투군 빠통의 프라 바라미 로드 보행로에서 발생했다. 현장은 노보텔 푸켓 리조트 맞은편이었다. 15세 목격자는 수사관들에게 자신과 약 10명이 해변 인근에 모여 있던 중 오토바이를 탄 약 20명이 나타났다고 진술했다. 이 일행은 다른 사람을 찾으며 총기로 이들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그를 찾지 못하자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