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에서 2,992일 초과 체류한 한국인 도피자 체포
태국 당국에 따르면, 이 씨로 알려진 한국인 남성이 비자를 2,992일 초과 체류한 혐의로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푸껫주 무앙푸껫군의 한 고급 콘도미니엄에서 체포됐다. 이번 체포는 이민국 제6부, 마약통제위원회 사무국, 푸껫 이민국이 한국 당국과 공조해 수사한 끝에 이뤄졌다. 당국은 해당 콘도미니엄의 위치를 확인하고 감시한 뒤, 태국 생체정보 시스템을 통해 이 씨의 신원과 출입국 기록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