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청소년 ‘네네 로열’, 효심 인정 왕실 증서 받아
푸껫의 청소년 라티칸 암라이‘네네 로열’로 알려짐가 어머니에 대한 감사와 효심을 인정받아 왕실 증서를 받았다. 네네는 8월 12일 논타부리주 팍끄렛군 IMPACT 무앙통타니 전시장 6관에서 열린 2026년 태국 어머니의 날 기념식 개막 행사에서 학생 부문 증서를 받았다. 증서는 왕녀인 마하 차크리 시린돈 공주 전하가 수여했다. 네네는 어머니의 날에 이 영예를 받아 기쁘다며,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할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푸껫의 청소년 라티칸 암라이(‘네네 로열’로 알려짐)가 어머니에 대한 감사와 효심을 인정받아 왕실 증서를 받았다.
네네는 8월 12일 논타부리주 팍끄렛군 IMPACT 무앙통타니 전시장 6관에서 열린 2026년 태국 어머니의 날 기념식 개막 행사에서 학생 부문 증서를 받았다. 증서는 왕녀인 마하 차크리 시린돈 공주 전하가 수여했다.
네네는 어머니의 날에 이 영예를 받아 기쁘다며,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할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어머니가 꾸준히 조언해 주었고, 자신이 문제를 털어놓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지지는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가족이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해 주었다.
“어머니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저는 어머니와 거의 떨어져 지내지 않습니다. 아버지와 해외여행을 할 때에도 항상 어머니에게 전화해 이야기를 나눕니다.”라고 네네는 말했다.
“어머니는 열정이 넘치는 분이고, 제가 어디를 가든 항상 제 곁에서 응원해 주십니다.”
네네는 또한 America’s Got Talent 시즌 21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재능을 국제 무대에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번 왕실의 인정은 네네가 푸껫을 대표하는 젊은 재능인 중 한 명으로 계속 활동하는 가운데 나왔다. 그의 성취는 본인의 노력뿐 아니라 가족에게서 받았다고 말한 지원도 함께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