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랑 경찰, 푸껫 유흥업소 화재 안전 점검 강화
방콕에서 대형 화재로 여러 명이 목숨을 잃은 뒤 푸껫주 전역에 대한 점검 지시가 내려지면서, 탈랑 경찰이 푸껫의 유흥업소와 유사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경찰 대령이자 탈랑 경찰서장인 니꼰 추통이 구청 관계자, 지방행정 대표, 보건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점검관 및 기타 기관이 참여한 합동 점검을 이끌었다. 점검팀은 탈랑 지역 내 4개 업소를 방문했다. 점검에서는 화재 예방 조치, 비상 대응 준비 상태와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방콕에서 대형 화재로 여러 명이 목숨을 잃은 뒤 푸껫주 전역에 대한 점검 지시가 내려지면서, 탈랑 경찰이 푸껫의 유흥업소와 유사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경찰 대령이자 탈랑 경찰서장인 니꼰 추통이 구청 관계자, 지방행정 대표, 보건 관계자, 지방자치단체 점검관 및 기타 기관이 참여한 합동 점검을 이끌었다. 점검팀은 탈랑 지역 내 4개 업소를 방문했다.
점검에서는 화재 예방 조치, 비상 대응 준비 상태와 안전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당국은 대부분의 업소가 화재 위험이 높은 지점에 분말 소화기를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상구와 대피로는 막힘 없이 기능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조명 시스템과 비상구 표지판도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다.
관계자들은 업소 운영자들이 화재 안전 규정을 준수하고, 정기적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며, 전기 설비를 관리하고, 직원들이 긴급 대피를 지휘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니꼰 대령은 이번 점검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탈랑 경찰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찰이 관계 기관들과 협력해 정기 점검을 계속 실시하고, 업소들이 안전 기준을 충족하도록 하며, 주민과 관광객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푸껫주지사 초티나린 커드솜은 주 전역의 유흥업소, 호텔과 식당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공조 캠페인의 일환으로 위칫 지역 관계자들도 화재 안전 및 법적 기준 준수를 강화하기 위해 유흥업소 4곳을 대상으로 심야 점검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