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라와이 앞바다에서 카누 전복된 중국인 관광객 구조
수영을 하지 못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푸켓 라와이 앞바다에서 파도에 카누가 뒤집힌 뒤 전복된 카누에 매달려 있다가, 지나가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고 2026년 11월 4일 보도됐다. 사고는 11월 3일 오후 5시 40분쯤 푸켓주 므앙 푸켓 지구 라와이의 코 만 인근에서 발생했다. 약 20세인 이 여성은 야 누이 해변에서 노를 저어 출발했으나 해안에서 멀리 떠밀려간 뒤 파도에 카누가 뒤집혔다. 여성은 카누를 붙잡고 전복된 선체 위로 올라갔다. 코 만 일대에서 돌아오던 어선이 다가오자 노를 들어 올리고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