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우간다인 관광객, 푸껫 빌라 수영장에서 익사 경찰에 따르면 22세 우간다인 관광객이 23일 이른 아침 푸껫 카말라 지역의 한 고급 빌라 수영장에서 익사했다. 카말라 경찰은 오전 5시 15분쯤 외국인 관광객이 카투 지구의 한 전용 빌라 수영장에서 익사했다는 신고를 응급 구조대원으로부터 접수했다. 제출된 신고서에는 피해자가 22세 우간다 국적자라고 기재돼 있었다.
푸껫 카투에서 새벽 도박 단속…10명 체포 푸껫 카투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와 관련해 7월 23일 새벽 기습 단속이 진행돼 10명이 체포됐다고 무앙 푸껫 지구청이 밝혔다. 푸껫주 행정 특별작전부대와 무앙 푸껫 지구청 특별작전부대는 불법 하이로와 나인카드 포커 도박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2시 15분쯤 단속을 실시했다. 당국은 용의자들이 적발을 피하기 위해 도박장을 거듭 옮겨왔다는 제보를 토대로 카투 무 7, 쾨안 방왓 골목에서 도박 참가자들이 모인 장소를 찾아냈다. 당국은 경찰관들이 도착하자 일부 용의자가 달아났다고 밝혔다.
푸껫공항, ‘White Airport 2026’ 안전 캠페인 시작 푸껫국제공항이 교통 안전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들의 약물 사용을 근절하기 위한 ‘White Airport 2026’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7월 21일 화요일 공항 국제여객터미널 1층 7번 게이트에서 시작됐다. 행사에는 공항 총괄관리자인 몬차이 타노드가 주재했으며, 공항 직원과 경영진, 푸껫 관광경찰과 사쿠 경찰서 경찰관, 푸껫 육상교통사무소 관계자, 택시 및 기타 대중교통 운수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에는 버스와 기타 대중교통 차량이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점검이 포함된다.
푸껫 등록 기업 34.59%에 외국인 주주 연계 외국인 주주가 푸껫에 등록된 3만2,024개 법인 가운데 1만1,078개에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등록 기업의 34. 59%에 해당한다고 관계자들이 2026년 7월 23일 주 회의에서 밝혔다. 이 수치는 Chotinrin Kerdsum 푸껫 주지사가 의장을 맡아 푸껫 주 경찰본부에서 열린 푸껫 주 경찰 행정 모니터링·평가위원회 월례회의에서 발표됐다. 해당 기업들의 등록 자본금은 합계 2,406억 바트에 달한다.
라와이에서 코인 세탁기 절도 용의자 체포 경찰은 7월 21일 라와이의 소이 수크솜분에 있는 주택에서 코인 세탁기 절도 혐의와 관련해 ‘Mr Dick’으로만 알려진 용의자를 체포했다. 경찰관들은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오토바이도 압수했다. 수사는 6월 26일 찰롱 경찰서 관할에서 세탁기와 관련된 침입 사건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됐다. 경찰에 따르면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한 용의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와 세탁기를 부순 뒤 달아나는 모습이 담겼다. 수사관들은 증거를 수집하고 푸껫 지방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뒤 라와이의 한 주택에서 용의자의 소재를 확인했다.
칼 든 도둑, 두리안 15개 훔치고 카론 상점 주인 다치게 해 당국에 따르면 카론의 한 과일 가게 주인이 칼을 든 침입자와 몸싸움을 벌이다 다쳤으며, 침입자는 약 4,000바트 상당의 고급 몬통 두리안 15개를 훔쳐 달아났다. 사건은 이번 주 초 카론 신호등 교차로 인근의 한 가게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폐쇄회로CCTV 영상에 용의자가 어둠을 틈타 가게 안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담겼다고 밝혔다. 워라웃41으로 확인된 가게 주인은 수상한 소리에 잠에서 깨어 침입자와 맞섰다. 이어진 몸싸움에서 용의자는 칼로 워라웃을 다치게 한 뒤 두리안을 챙겨 달아났다. 워라웃은 이후 카론 경찰서에 신고했다.
푸껫 방라 로드에서 태국 여성 폭행 혐의…외국인 남성 추적 외국인 남성이 7월 18일 푸껫 방라 로드에서 태국인 여자친구의 핸드백을 훔쳤다고 주장하며 한 태국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추적되고 있다. 피해자의 친구가 공유한 영상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이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을 때린 뒤 물이 담긴 유리잔을 그녀에게 던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과 친구의 설명에 따르면, 이를 말리려던 또 다른 태국 여성도 밀쳐졌다. 이후 주변 사람들이 관련자들을 떼어놓았다.
업데이트: 빠통 해변에서 14세 아동 성적 학대 혐의 스위스인 체포 푸껫 경찰이 빠통 해변 또는 그 인근에서 14세 소년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스위스 남성을 체포했다고 파위나 홍사꾼 아동·여성 재단과 The Thaiger의 보도가 전했다. 용의자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재단은 그를 가명인 “C 씨”로만 지칭했으며, The Thaiger는 경찰이 그를 스위스 국적자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재단은 경찰이 사건 관련 증거를 수집한 뒤 2026년 7월 20일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The Thaiger는 체포가 7월 21일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푸껫 빌라 수영장에서 익사한 호주 여성 사망 경찰은 45세 호주인 여성이 탈랑의 야무 곶에 있는 고급 빌라 단지에서 수심 3m의 수영장에서 끌어 올려진 뒤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남편과 친척 14명과 함께 해당 단지에 머물렀다. 남편은 조사관들에게 가족이 오후 5시 15분경 나카섬으로 제트스키 여행을 다녀온 뒤, 여성과 남편, 친척 약 8명이 수영을 하러 갔다고 진술했다. 한 친척이 물속에서 여성이 위급한 상태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가족들은 여성을 수영장 밖으로 끌어낸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응급 구조대에 신고했다.
외국인처럼 변장한 용의자, 푸껫 환전소에서 62만7,083바트 훔쳐 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외국인처럼 변장한 뒤 푸껫주 므앙 푸껫의 위칫에 있는 한 쇼핑센터 내 환전소에서 62만7,083바트 상당의 현금을 훔쳤다. CCTV에는 용의자가 짙은 파란색 모자, 흰색 줄무늬가 있는 검은색 재킷, 검은색 반바지, 짙은 색 테 안경과 고무장갑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용의자는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르고 있었으며, 곧장 금고로 가 재빨리 금고를 연 뒤 외화를 챙겨 달아났다. 신고된 침입 절도에 걸린 시간은 약 3분이었다.
푸껫 환전소 금고에서 60만 바트 도난…경찰 수사 7월 19일 쇼핑몰이 문을 닫은 뒤 푸껫의 한 환전소 부스 금고에서 약 60만 바트 상당의 외화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위칫 경찰서장인 경찰 대령 솜삭 통클리앙은 용의자가 환전소 부스에 들어와 곧장 금고로 향한 뒤 몇 초 만에 금고 접근 코드를 입력하고 외화를 꺼내 달아났다고 밝혔다. CCTV 영상에는 짙은 파란색 야구 모자, 흰색 줄무늬가 있는 검은색 긴소매 재킷, 검은색 반바지, 검은색 테 안경,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가짜로 보이는 수염과 콧수염을 붙인 남성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