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팡아 노선, ‘10+10 MICE 어드벤처’ 캠페인 선보여
태국 관광국은 푸켓-팡아 시범 노선을 통해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에 자연, 공동체 기반 관광, 야외 활동을 결합한 ‘10+10 MICE 어드벤처’ 캠페인을 선보였다. 미디어, 인플루언서,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1박 2일 팸투어가 8월 30~31일 진행됐다. ‘팡아만 크루즈와 방롱 마을 정원 탐방’으로 홍보된 이 노선은 MICE 시장에 적합한 체험을 선보이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와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