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른 탈레이에서 기계 사고로 건설 노동자 사망
경찰에 따르면 푸켓주 체른 탈레이의 공사 현장에서 기계에 머리가 눌린 23세 건설 노동자가 숨졌다. 체른 탈레이 경찰서는 체른 탈레이 무 3의 수린 소이 8에 위치한 공사 현장에서 오후 4시경 사고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이 노동자를 수린주 출신의 펫차차이 인통으로 확인했다. 그는 현장 중장비팀 소속이었다. 경찰의 예비 조사에 따르면 사고 당시 기계를 다른 곳으로 옮기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펫차차이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후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