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방라 로드에서 태국 여성 폭행 혐의…외국인 남성 추적
외국인 남성이 7월 18일 푸껫 방라 로드에서 태국인 여자친구의 핸드백을 훔쳤다고 주장하며 한 태국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추적되고 있다. 피해자의 친구가 공유한 영상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이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을 때린 뒤 물이 담긴 유리잔을 그녀에게 던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과 친구의 설명에 따르면, 이를 말리려던 또 다른 태국 여성도 밀쳐졌다. 이후 주변 사람들이 관련자들을 떼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