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33개국에 자동 출입국 심사 이용 확대
태국이 33개국 및 지역 여행객으로 자동 출입국 심사 이용 대상을 확대했다. 이 서비스는 푸켓 국제공항과 돈므앙 공항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태국 이민국장 경찰중장 놉파실프 푼사왓은 8월 24일 이민국 명령에 따라 이번 확대 조치가 무비자 입국 대상 여권 및 전자비자 소지자에게 적용된다고 밝혔다. 자동 출입국 심사는 현재 수완나품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상 국가와 지역에는 한국, 싱가포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아랍에미리트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24개국이 포함된다.
태국이 33개국 및 지역 여행객으로 자동 출입국 심사 이용 대상을 확대했다. 이 서비스는 푸켓 국제공항과 돈므앙 공항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태국 이민국장 경찰중장 놉파실프 푼사왓은 8월 24일 이민국 명령에 따라 이번 확대 조치가 무비자 입국 대상 여권 및 전자비자 소지자에게 적용된다고 밝혔다. 자동 출입국 심사는 현재 수완나품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대상 국가와 지역에는 한국, 싱가포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아랍에미리트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24개국이 포함된다.
푼사왓 이민국장은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TDAC) 등록을 마치면 시스템 이용 대상 승객에게 이메일로 안내가 발송된다고 말했다.
9월 18일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일평균 이용객은 744명에서 2,125명으로 증가했다. 푼사왓 이민국장에 따르면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외국인 여행객 총 94,760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싱가포르 국적자가 21,684명으로 가장 많았고, 홍콩에서 온 여행객이 14,259명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9,615명, 일본은 9,538명, 말레이시아는 6,943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