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롱 폭포에서 소총으로 강도질한 용의자 체포
찰롱 경찰은 푸껫 찰롱의 외진 폭포에서 미얀마 국적자에게 조준경이 장착된 장총을 사용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혼자 수영하러 가기 전 클룸양 소이 인근에 오토바이를 세워뒀다. 얼굴 전체를 덮는 오토바이 헬멧을 쓴 남성이 피해자에게 다가와 위협하고 폭행한 뒤 오토바이를 픽업트럭에 싣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들은 목격자 진술과 도주 경로를 통해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