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랑 병원, 신장질환 진료 확대 위해 투석센터 개소
탈랑 병원이 탈랑 지역과 인근 지역의 신장질환 환자 치료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투석센터를 개소했다. 이 시설은 이번 주 병원에서 열린 공덕 쌓기 및 축복 의식을 통해 공식 개소했다. 행사는 오전 불교 공덕 쌓기 의식과 이날 오후 이슬람 종교 의식으로 진행됐다. 푸껫 쿠솔탐 재단의 지원금으로 병원 4층 병동을 전용 센터로 개조하고, 역삼투압 수처리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투석기와 환자용 침대 및 기타 표준 의료 장비를 구입했다.